JP-PATH #8. 파트너의 선택: 신뢰할 수 있는 기준
일본 정착의 첫 단추인 비자 신청은 서류의 완벽함이 곧 신뢰의 증명이 된다. 그래서 스스로 서류를 준비하며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많은 입국 예정자가, 예상치 못한 보완 서류 요청이나 불허가 통보에 당황하거나 좌절한다. 이때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존재가 행정서사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대행료가 저렴한 곳을 찾는 것은 위험하다.비자 허가는 어떤 파트너를 만나느냐에 달려 있다. 비자 허가가 결정되는 지점은 행정서사의 광고가 아니라 그의 전문 분야와 책임감에 있기 때문이다. 1. 왜 행정서사가 필요한가: 리스크 관리의 관점 비자 신청은 단순한 행정 절차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뉴칸(入管, 입국관리국)과 벌이는 증명 전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개인이 준비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뉴칸의 심사 기준은 겉으로 드러나 있지 않다. 그들만의 기준이 있다는 것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 Read more